수용자에서 구축자로
자기관심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일수록 아이들은 스스로 목표를 세우며 문제에 몰입합니다.



퓨처랩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증명해 온 창의환경 철학을 디지털로 확장했습니다.
아하오호는 학습자가 스스로의 관심사에서 출발해 직접 만들고(Hands-on) 실패하며 배움을 넓혀가는 경험 중심 플랫폼입니다.
“AI가 결과물을 대신 만들어 주는 시대일수록, 직접 만들고 실패해 보는 창작의 가치는 더욱 커집니다. 아하오호가 AI 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성·문제해결력·자기주도성을 키우는 미래교육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창의성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태도이며, 자기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아하오호는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변화 속에서도 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자기관심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일수록 아이들은 스스로 목표를 세우며 문제에 몰입합니다.
AI가 대체하기 쉬운 단순 지식의 습득을 넘어 창의적 사고, 관계, 시민의식 등 역량 강화에 집중합니다.
앱 내의 모든 요소는 창의적 매개체로써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학습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아하오호는 앱 내의 모든 상호작용을 유의미한 보상으로 연결해, 자발적인 창작과 탐색, 몰입의 환경을 조성합니다.
아하오호의 학습경험은 MIT 미디어랩 Mitchel Resnick 교수의 Creative Learning Spiral을 기반으로 합니다. 탐구-창작-공유-회고가 순환하며, 반복과 확장을 통해 성장하는 창의환경을 만듭니다.




짧고 쉬운 만들기부터 까다로운 문제 해결까지.
안 해본 걸 시도하고 만든 걸 개선하며, 자유롭게 창작하고 배웁니다.
탐구-창작-공유가 낯선 친구들 곁엔 아하와 오호가 있습니다.
예술·과학·공학·인문학을 넘나들며, 나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만들고 표현합니다.


